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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 문화가 되다 '2019 충주 세계무술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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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세계무술축제 작성일19-07-1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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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 문화가 되다 '2019 충주 세계무술축제'  |  지역축제뉴스2019-06-25 16:31:01
작성자  e_mail2.gif 페스티벌올 editor@guideme-trip.com조회  499   |   추천  8
 

무술, 문화가 되다

2019 충주 세계무술축제

 

무술의 목적은 무엇일까? 누군가는 상대와 겨뤄 승리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할 수도, 누군가는 자신의 몸과 마음을 수련하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어느 것 하나만 옳다고 할 수는 없지만, 무술은 나와 자아, 나와 타인, 그리고 나와 세계의 사이에 관계를 형성하는 일이다. 곧 시작하는 충주 세계무술축제는 바로 이 관계에 대한 축제이다.

 


 

세계무술과 문화의 만남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 세계무술공원에서 개최될 2019 충주 세계무술축제는 충주시와 (사)세계무술연맹이 주최와 주관을 맡고, 유네스코가 후원하는 세계적 축제이다. 올해 주제는 ‘세계 무술과 문화의 만남’으로 각 문화마다 다른 형태로 만들어지고 전승돼 온 무술의 모습과 현재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무술의 진목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2017년 축제에 이어 2년 만에 개최되는 올해 축제는 지난 축제에 비해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국제무예영화제 등과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무술 웹툰, e스포츠 대회, 드론영상 공모전, 유네스코에 등재된 8개 나라의 9개 무술 공연 등을 함께 실시해 무술 자체에서 무술과 관련된 주변 문화로 외연의 확장을 시도한다.주요 프로그램은 무술행사와 전시·체험행사, 문화행사와 판매행사 등 4개 분야로 구분되는데, 충주 세계무술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 무술 행사에는 세계무술공연을 비롯해 국제무예연무대회,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기록대회 등의 경연과 함께 세계무술교류장, 옛 태껸판 공연, 태권도 고수회 무술시범과 전국단위 무술행사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또한 올해는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싱가포르 등 3개 국을 주빈국으로 초청해 주빈국의 무술과 더불어 각종 문화공연이 준비될 예정이다. 나와 타인, 개인과 사회, 우리와 세계의 경계를 해석하는 하나의 시각을 제시해 줄 2019 충주 세계 무술축제에서 세계를 보는 눈을 넓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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